어느 날 문득 영화 〈인 타임〉이 떠올랐다.시간이 곧 돈이고, 손목에 남은 시간이 표시되는 그 세계관.“이거… 스마트워치로 비슷한 거 만들어볼 수 있지 않을까?”생각이 들자마자 바로 필요한 게 떠올랐다. 일단 스마트워치부터 필요했다핵심은 손목이다.그래서 후보는 자연스럽게 두 가지.애플 워치갤럭시 워치하지만 현실적인 문제, 바로 가격.애플 워치는 중고라도 부담이 컸고, 이것저것 알아보다 보니 갤럭시 워치가 그나마 저렴했다.결국 선택은 갤럭시 워치.가격은… 5만 원 어디서 샀는지는… 비밀중고지만 상태는 만족며칠 뒤 물건이 도착했다.중고라서 살짝 걱정했지만,외관 괜찮고전원 잘 들어오고터치도 문제 없음“오케이, 이 정도면 충분하다.”이제 진짜 중요한 단계로 넘어간다.개발은 뭘로 하지?평소에 Flutter를 쓰고..